

윈도우 패키지 관리자로 upgrade 했다.





패키지 관리자가 뭐지?
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하면 명령 한 줄로 프로그램을 설치·업데이트·삭제가 가능하다.

윈도우, 맥, 리눅스(우분투)별로 패키지 관리자가 다르다.

git의 패치랑 OS의 패키지 관리자랑 헷갈려서 찾아보았다.





mise:프로젝트마다 Node, Python, Go, Java 같은 런타임 버전을 따로 지정하고 자동으로 바꿔 주는 도구
PEP : 규칙과 설정을 담는 공간

-m : 모듈

표준라이브러리 : 파이썬에서 기본적으로 공유되는 라이브러리
라이브러리 : 재사용할 수 있는 기능 모음
패키지 : 라이브러리를 설치할 수 있게 포장한 것


기본적으로 ./venv 를 사용한다.
그러므로 이름은 변경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.

.env: 환경변수 파일
비밀번호, API 키, DB 주소처럼 코드에 직접 쓰면 안 되는 설정값을 모아 둔 텍스트 파일
.venv: Python 가상환경 폴더
프로젝트 전용 Python 실행 파일과 라이브러리가 설치된 폴더



freeze : 버전정보를 명확히 하겠다.


가상환경에서 pip를 설치해야한다는 의미이다.
api 시스템 전역에 설치
pip 프로젝트 내에 설치







정확하게 알아두면 좋은 정보이다.
즉, 변수를 환경변수로 만들어서 자식 프로세스에 전달하는 기능이다.


bashrc : bash 셸이 시작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설정 파일
터미널을 열 때마다 매번 입력하기 귀찮은 설정을 여기에 적어둔다.





CUDA는 NVIDIA가 만든 GPU 병렬 컴퓨팅 플랫폼으로,
NVIDIA 그래픽카드(GPU)를 계산용으로 쓰게 해 주는 도구 모음이다.



FastAPI는 앱을 만드는 도구(프레임워크)이고,
Uvicorn은 그 앱을 실행하는 서버


nohup은 터미널을 닫거나 SSH 연결이 끊겨도 프로그램이 계속 실행되게 해 주는 명령어











이러고 다시 myenv 제거한다



교수님이 새로 LMS에 올려주신 파일을 압축해제해서
ai-campus에 덮어쓰기하면 된다.







이거 실행하면 안된다


이제 실행해도 된다.





리눅스창을 두개 연다.

하나는 가상환경 들어간거 하나는 아닌거










야크













profile : 로그인
bashrc : 비로그인



corn으로 자동화를 할 수 있는가?
예를 들어 ㅁ0일 새벽 3시에 데이터를 가져오도록 하는 예약실행을 한다면 그게 자동화인가?
교수님의 대답 : 자동화라고 할 수 있다.


셸 스크립트는 셸(bash, zsh)에서 실행하는 명령어들을 파일에 적어 둔 것
터미널에 직접 치던 명령을 그대로 파일에 옮기면 그게 셸 스크립트










$N -gt 5를 매우 많이 사용한다






이 명령어는 기억하고 있는 게 좋다

















bash 명령어는 실행권한이 없어도 가능하기에
bash를 사용한 것이다.


인자를 넣으니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 있다.
-n을 넣으니 아무것도 안나와서 찾아보니
'실행하지 말고 문법만 검사하라'는 옵션이기 때문이다.
스크립트를 읽어서 문법이 맞는지만 확인한다.

파일 실행권한을 주고 실행해보았다.




많은 시행착오 끝에 에러없이 실행했다.
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.


많은 고난과 시련과 . .

정 상 실 행 !









두 파일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게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.
-> 정상실행 됐다.

